스위스 로잔주립예술학교(Ecole cantonale d’art de Lausanne, ÉCAL)에서 제품디자인과정을 전공한 세바스챤 말루스카(Sebastian Maluska)가 자신의 졸업작품으로 차 지붕에 얻을 수 있는 간이 텐트를 만들었다. 차종에 관계없이 장착가능하며, 적은 비용으로 여행하거나 멀리 가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을 겨냥했다. 자료출처: www.dezeen.com
□ 인터뷰 개요 ○ 탄자니아 다레살람 무역관은 해외 창업에 관심 있어하는 한국 청년들의 시야를 넓히고자, 탄자니아에서 자동차 정비 사업을 하는 한인 기업을 선정하여 인터뷰를 진행함. ○ Autopark 박덩이 대표는 현재 5년째 탄자니아에서 자동차 정비 업체를 운영 중임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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